돌아다니다가 저녁 때가 되어 반찬거리를 사러 마트에 들렀다. 어련히 평범하지 않을까 싶었고 온통 일어로 판매자들 아우성, 아르바이트생 소리가 즐비했다. 그 와중에 눈에 띄는 음식들~
'장충동 족발' 두둥~@_@

또 떡갈비 '너비아니' 등장..두둥~

시간이 아깝다고 하며 첫날부터 이래저래 많이 돌아다닌 터라 허기가 올 때 즈음이 되어서야 발걸음을 옮겼다. 바로 분식집으로~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김밥관련 분식점 쯤 되겠다. 아래는 보통 셋트 메뉴라 할 수 있는 것들.^0^/""



하여튼 싸고 간편한 식사로는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