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에 해당되는 글 69건

  1. 2007/09/08 사람들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2. 2007/09/01 [M6200]기존 작업관리자를 바꾸자. CeleTask
  3. 2007/08/30 [M6200]Show 단축키 프로그램을 바꿔보자 (1)
  4. 2007/08/30 [M6200]어플리케이션 언락
  5. 2007/08/27 IT 개발자란 직업은...
  6. 2007/07/23 나는 의식적인 행동에..
  7. 2007/06/15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할 일은..
  8. 2007/06/12 오늘 아침은 기분이 상한 채로 시작한다 (1)
  9. 2007/06/08 그림자를 소중히 하라.
  10. 2007/05/31 자유란 외적 환경에..
  11. 2007/05/30 캐리비안의 해적은 이것으로 끝인가?
  12. 2007/05/28 선택은 또한..
  13. 2007/05/26 선물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5일
  14. 2007/05/22 선물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1일
  15. 2007/05/21 국내 IPTV 커뮤니티는 없는가? (5)
  16. 2007/05/16 선물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5일
  17. 2007/05/12 시간은 낭비되지 않는다.
  18. 2007/05/08 선물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7일
  19. 2007/05/04 선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3일
  20. 2007/04/27 선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26일
  21. 2007/04/24 선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23일 (1)
  22. 2007/04/23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23. 2007/04/21 선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20일 (2)
  24. 2007/04/20 우리 회사는 아침에..
  25. 2007/04/20 선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9일
  26. 2007/04/19 선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8일
  27. 2007/04/18 선물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7일
  28. 2007/04/17 우리들 대부분은 무엇을 해야 할지..
  29. 2007/03/29 정유사-주유소 다시 달리기 시작하나? (2)
  30. 2007/03/26 영화 300을 보고나서 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들을 대하는 방식이 결정되고, 그들을 대하는 방식이 그들이 무엇이 될 것인지를 결정한다.
- 괴테
2007/09/08 14:20 2007/09/08 14:20
Posted by 선물
블랙잭이 스마트폰이다 보니 멀티태스킹 환경은 기본이다.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나서 End 버튼(Hold 버튼)을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종료되리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메모리에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냥 바탕화면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다.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 리스트를 보려면 작업관리자를 이용해야 한다.
윈도우에서 기본 제공되는 스마트폰 작업관리자는 단순하고 편의성이 없는데, 이를 대체할 만한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

CeleTask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내부 프로세스 목록이라든가 하는 자잘한 편의를 돕고 있다.

아쉽게도 사용인 점이 안타깝다. 한달 정상 사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실행 프로그램 목록에서 전체 프로그램을 동시에 종료하고 싶을 경우가 있는데 이때 전체 종료 기능이 없어 하나씩 종료하기가 번거로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기본 기능의 편의만 큼이나, 개발사 측에서 특정 기능을 키에 할당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데,

Menu - Option - 7. Hot Key 에서

"Close All" 항목에 원하는 키를 할당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를 하니 편하다.

2007/09/01 17:56 2007/09/01 17:56
Posted by 선물
KTF용 블랙잭의 최대의 실수는 "Show"키에 매칭된 "다운로드팩"이다.
쓸일도 없을 뿐더러 단축키인 "Show"키가 사용자 입력에 편한 위치에 있다.

아래 방법은 자주 이용하는 작업관리자를 Show키에 대응하는 아주 무식한 방법이다.
그러나, 단순하고 편하다.

1. 블랙잭을 PC와 연결하고 ActiveSync와 동기화시킨다.
2. 어플리케이션 언락(application unlock) 상태이어야 한다.
3. 블랙잭의 Windows 폴더의 "Taskmanager.exe" 파일을 PC로 복사한다.
4. 복사한 파일이름을 "KTF WIPIApp.exe"로 변경한다.
5. 변경한 "KTF WIPIApp.exe"파일을 블랙잭의 Windows 폴더로 복사한다.-덮어쓰기

이후, 블랙잭의 Show키를 눌러보면 "작업관리자"가 실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07/08/30 13:45 2007/08/30 13:45
Posted by 선물
모든 디지털기기들은 대부분 기본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저장되어 있다.
그만큼 기본이 되고,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는 말이 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사용자별로 불필요한 요소일 수 있다. 해서 변경하고 싶은 욕수가 생긴다.

보통은 사용자가 임의로 수정이 불가한 영역이지만 기계적인 제한이 아닌 이상 꼼수를 사용하여 개인의 편의에 맞출 수 있다.

예로,

- 특정 프로그램을 지운다거나,
- 시작순서를 바꾼다거나,
- 이동시킨다.

등등...

그럼, 이 모든 희망사항을 적용하기 위해서 최우선 해야할 것은 제한을 풀어야한다는 것!
아래와 같이 따라하자.

1. 블랙잭과 PC를 연결하고, ActiveSync가 정상작동하는지 확인한다.

2. PC에서 Device Security Manager Powertoy for Windows Mobile 5.0.msi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한다.

3. secpolicies.cab 파일을 블랙잭 임의의 폴더로 복사하고 실행하여 설치한다.

4. PC에서 Device Security Manager Powertoy for Windows Mobile 5.0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좌측 Selected Configuration 영역에서 "Security Off"를 선택하고, 가운데 "Provision" 버튼을 클릭한다. -> 중요! 클릭 후, 블랙잭 화면을 확인해야한다. tool.cab 파일이 설치 준비중이다. 확인을 해주자.

이 과정을 거치면, 블랙잭 시스템 내 프로그램들을 손댈 수(?) 있게 된다.

소리 파일, 시작 프로그램, 오버클럭 등등이 가능해진다.

기기의 임의적인 수정이라 제품생산 쪽에서의 권장사항은 아니지만 나름 개인화를 위해서는 필수 사항이다.

물론, 장애가 발생할 경우는 본인이 책임진다는 것.

혹시 장애가 발생하여 해결이 힘들 경우에는 공장 초기화(하드 리셋)을 하면 위에서 한 모든 설정이 처음으로 돌아간다.
2007/08/30 13:33 2007/08/30 13:33
Posted by 선물

IT 개발자란 직업은...

 | 푸념
2007/08/27 16:21

IT강국의 ‘노예노동’ 개발자들 “이 바닥 떠날래”

IT 분야에서 개발에 몸담고 있는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얼마되지 않은 경력의 본인도 이미 일찍이 저 생각을 해 왔으니까..
지나친 어두운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길어봐야 40대초까지이고 30대 중후반부터는 관리자로, 아니면 그 이전에 한몫 챙겨서 장사하리란 생각...

모든 과정을 건너띄고라도 결말을 보자면 한번은, 크게 된통 당해봐야 조금 바뀌는게 현실이다.

비슷한 예로, 한때 국내 너도나도 JAVA 개발하겠다며, 전공, 학원 출신 들이 넘쳐났었다.

결국엔, 이름만 JAVA 개발자고, 학원수료자일 뿐, 직장만 구해보겠단 심사, 이름값만 하겠다는 게 말미이고 실속이 없다보니 최근엔 실무에 맞는 JAVA 개발자 찾기가 꽤나 힘든 모양이다. 그들마저도 시간이 흐른 후에야 이게 아닌가 싶어 업종을 바꿨다.

게다가 안그래도 개발자 시장이 메마른 땅인데, 큰 SI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즈음이면 프리랜서마저 싹쓸이된다.

언젠가 IT개발자들의 권리를 대변할 장치나 조직이 생겨날지도 모를 일이다.

2007/08/27 16:21 2007/08/27 16:21
Posted by 선물
나는 의식적인 행동에 의해 자신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확실한 능력보다 더 고무적인 것은 알지 못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2007/07/23 16:06 2007/07/23 16:06
Posted by 선물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할 일은 성공하지 못하고 계속 실패하는 것이다.
기분 좋게.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2007/06/15 14:40 2007/06/15 14:40
Posted by 선물

화가 나는 게 맞는 모양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싶기도 하구요.

아침에 신도림역을 지나 수원방향으로 출근을 합니다.

평소 출근 시간에 자리에 앉아가겠다는 생각은 금물이죠.

지하철 타는 중에 책을 읽든, NDS를 하든 지하철을 타면 좌석 중간 쯤 앞으로 이동을 합니다. 출입구 근처에서 우왕좌왕 힘들게 껴있는게 싫거든요.

오늘은 마침 좌석 중간쯤 앞에 서 있게 되었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지날 때입니다. 환승역이라 사람들이 꽤나 많이 타더군요. 제 좌측으로는 아주머니 한분이 아이를 안고 있고, 우측엔 대학1년생쯤 되어 보이는 여학생이 서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입니다.

한 3~4 정거장을 지날때 즈음입니다. 왠걸 제 정면 앞에 앉아계시는 분이 자리를 일어나시더군요.

오호라, 왠일이래~ 했죠. 헌데, 우측에 여학생이 분위기를 잡습니다. 가방도 고쳐 메고, 손에 든 무슨 책도 다시 잡습니다.

전 어련히 좌측에 아주머니께서 앉으시겠지 했습니다. 애기도 있으니 더욱 말입니다. 주위에 암묵적인 분위기마냥 당연한거라 생각했습니다.

헌데 이건 왠걸 우측 여학생이 분위기 잡는거에 이어서 저를 피해 쏙 빈자리에 앉아버립니다. ㅡ,.ㅡa

이런 황당한 경우, ... 그래도 자리에 앉다가 또는 앉아서 바로 앞에 애기있는 아주머니를 보겠지 했습니다. 물론 서로 눈빛이 마주친 것도 알아챘습니다.

허나, 그 여학생,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할 일 합니다.

이건 뭐랄까? 멍해진다는 느낌이랄까요? 어찌도 저렇게까지...

요즘은 하두 인터넷 게시판이며 오프라인 활동이 영 엉망인 빠순이-빠순이 때문에 어린 학생들 이미지가 별룬인데 저런 모습 보니, 도대체 부모가 뭘 보여줬길래 저러지, 학교 교과서에도 양보란 단어가 있을 텐데...란 생각까지 듭니다.

괜한 너스레일지 모르겠지만 내심 화가 좀 나더라고요. 이런 경우 보시면 기분 어떠세요?

2007/06/12 09:52 2007/06/12 09:52
Posted by 선물

그림자를 소중히 하라.

 | 잡념
2007/06/08 23:23
그림자를 소중히 하라. 주인 없는 그림자는 없다.
- 애디스 M. 토머스
2007/06/08 23:23 2007/06/08 23:23
Posted by 선물

자유란 외적 환경에..

 | 잡념
2007/05/31 11:08
자유란 외적 환경에 대한 적용보다는 오히려 내적 성취에 의미가 있다.
- 아담 클레이톤 파월
2007/05/31 11:08 2007/05/31 11:08
Posted by 선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리비안의 해적 3 - 세상의 끝에서" 편을 봤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1, 2편에 이은 대단한 영화는 아닌 듯 싶다.

- 그간 1, 2편을 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 전개가 될테고-시리즈라 당연한 것?-

- 헐리우드 영화 배우 중에서 조니뎁만큼 이 영화에 어울리는 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조니 뎁의 등장 씬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 뎁 엉아를 돌리도~ ㅡ.,ㅡa

- 1, 2 편에서 보여준 이야기 전개에 몰입할 수 있는 C.G 가 없었다는 점(1, 2편에서는 이야기 전개시 해당 장면에서 자연스런 이해를 위해 적절한 C.G가 있었다.)

- 쓸데없는 스타의 등장...주윤발...

- 전투 씬에서의 오버된 장난들...

등은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원래는 이번 3편이 시리즈의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다음 편 제작 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
2007/05/30 11:35 2007/05/30 11:35
Posted by 선물

선택은 또한..

 | 잡념
2007/05/28 09:48
선택은 또한 시작이다.
- 스타호크
2007/05/28 09:48 2007/05/28 09:48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5일 내용입니다.

2007/05/26 04:32 2007/05/26 04:32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1일 내용입니다.

2007/05/22 04:32 2007/05/22 04:32
Posted by 선물
올초 회사에서 유럽에 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해 포럼에 다녀왔었다.

국외 시장은 눈에 보이는 것만도 분위기가 많이 다른 듯 한데, 국내에서는 정책 문제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최근에야 그나마 가닥이 잡힌 듯 하다.

JAVA 개발자로 얼마되지 않은 경력에 올해 들어 IPTV 분야에 몸담게 되었다.

IP 기반의 TV 서비스라 언뜻 간단하게만 생각했었는데, 가장 밖 껍데기만 벗겨내고나니 신기술에 대한 심오함에 다시한번 놀란다. 기술적인 구현에 있어 하나둘 접근할 때마다 그 깊이는...*_*

IPTV가 무엇일까? - 향후 서비스 방향 - PAT - PMT - ...

최근 들어서는 DSI/DII/DDB, Object Carusel 를 구현해 봤는데, 나름 흥미로운 부분이 많이 생겼다. 네트워크에서, 채널로, 서비스로, Video와, Audio, Data를 함께 전송하는 모든 일련의 과정들...

그런데, 아쉬운 것은 국내 검색 사이트를 비롯하여 그 흔한 PAT 에 대한 정보조차도 시원스럽게 풀어놓은 데가 없다.

구현에 있어 PAT를 가장 처음 접할 적엔 예제 코드가 없을까 싶어 찾다보니 프랑스 사이트 쪽으로 넘어가더라...ㅡ,.ㅡa

아무래도 DVB 며 유럽에서의 진척이 발빨라서인지 관련 자료를 검색할 수 있었다.

국내 IPTV 관련 기술로는 분야가 넓지 못하다.

아직 시장이 오픈되지 않았고, 성공적인 레퍼런스도 없을 뿐더러 가능성만 기대치가 높지 결과물이 없는 시장일테니 말이다.

특정 연구기관 단체에서 주가 된 프로젝트가 진행될 뿐이지, 학교나 여타 부가 가치를 위한 연구가 눈에 들어나 보이지 않는다.

분명 첫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공개를 꺼리는 분위기가 아쉽게만 한데, IT "오픈" 마인드를 위시하여 좀더나은 발전을 위한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해서...IPTV 관련 개발자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다.

어떤 좋은 안이 없을까?

혹시라도 이 글을 보게되는 IPTV관련 개발자 분이 계시다면 좋은 의견 내주시고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2007/05/21 14:03 2007/05/21 14:03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5일 내용입니다.

2007/05/16 04:31 2007/05/16 04:31
Posted by 선물
시간은 낭비되지 않는다.
우리는 자기 자신만을 낭비할 수 있을 뿐이다.
- 조지 매튜 애덤스
2007/05/12 23:49 2007/05/12 23:49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7일 내용입니다.

2007/05/08 04:32 2007/05/08 04:32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3일 내용입니다.

2007/05/04 04:32 2007/05/04 04:32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26일 내용입니다.

2007/04/27 04:32 2007/04/27 04:32
Posted by 선물
  • 드디어 나에게도 안구건조증 초기 증상이?... 눈이 아프다. 오후 11시 36분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23일 내용입니다.

2007/04/24 04:32 2007/04/24 04:32
Posted by 선물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니다.
배우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배운 것이 아니다.
- 스티븐 코비
2007/04/23 01:08 2007/04/23 01:08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20일 내용입니다.

2007/04/21 04:44 2007/04/21 04:44
Posted by 선물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그간 있었던 회사들과는 다른 문화(?)가 있다.

하루 세끼를 다 제공해준다.

아침식사 거르기가 쉬운 IT 사람으로써는 반신반의할 만한 이야기지만, 본인 노력에 따라-아침 출근 시간을 조금 일찍이 해서- 지정된 식당에서 해결을 하면 된다.

또, 특이한 것이 주 5일 근무에 월/수/금 아침 9시 30분에는 다들 회의실에 둘러 앉아 만찬(?)을 가진다.

만찬이라고 해봐야 김밥/떡뽁이/오뎅/토스트 가 대부분이지만 옹기종기 모여서 만담, 최근 소식들, 잡담을 나누는 시간은 의외로 효과적이다.

서로에게 사회생활에서의 지나친 무관심을 무색케하고, 업체 동향이나 아래 위를 떠나 서로의 의견을 묻고 답하는게 최대의 장점이다.

시작하는 회사이다 보니 가능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썬 상당한 매력적인 문화라고 생각한다.

2007/04/20 10:55 2007/04/20 10:55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9일 내용입니다.

2007/04/20 04:33 2007/04/20 04:33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8일 내용입니다.

2007/04/19 04:32 2007/04/19 04:32
Posted by 선물

이 글은 free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7일 내용입니다.

2007/04/18 08:27 2007/04/18 08:27
Posted by 선물
우리들 대부분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느라고 너무 바빠서 정말로 무엇을 하고 싶은 지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다.
- 로버트 퍼시벌

- 오늘자 플래너 명언.
2007/04/17 18:15 2007/04/17 18:15
Posted by 선물

일전에 tv프로그램에서 정품, 정량하지 않는 주유소를 크게 한번 떠든적이 있었다.
 
또 정유사들의 담합에 제동이 걸리기도 했었고...

그 당시엔 방송 덕에 소비자들 끼리는 기름 가격하면 웅성대기 일쑤였는데 이상하리라만큼 매스컴에서는 더이상 크지는 않는 듯 했다.

당시에는 지속적인 달리기를 하던 휘발유 가격이 주춤하나 싶었는데...어제 주유를 하곤 기겁을 하게 되었다. 요즘 표현으로 안구에 습기가 가득 차다라고나 할까? ㅜ,.ㅜ

주로 이용하는 주유소 위치가 신도림/신정동 일대인데, 그간 1,458원~1,545원 정도로 기억하고 있었다.

헌데 어제 주유 전 인근 대부분의 주유소가 1,594원이상으로 한방에 고고씽한 상태. ㅜ,.ㅜ 이건 뭐...서로 작당이나 한 것 마냥 단번에 가격이 동시에 오른 것 같았다.

하루 중 12시간 이상을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IT종사자로 최근 휘발유 가격 대폭 인상에 관한 소식을 접한 적이 없는 터라 충격은 더욱 큰 것 같다.

한편, 간간히 들렀던 s-OIL 주유소는 아주 기름 가격 판을 가려놓고 장사하던데 가격표 찾는 운전자가 사고나기 딱이다.

한번은 치워라 해서 치우는 척 하더니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가격표 가림판!!

이후 다시는 안가게 되었다.

하여튼 기름장사하는 사람들...정유사-주유소 라인들 제대로 된 걸 본적이 없는 것 같다.

2007/03/29 03:30 2007/03/29 03:30
Posted by 선물

최근 인기리에 각종 영화차트에 1위를 랭크하고 있는 영화 '300'
조국을 위해 몸바치는 그 애절한 정신과 강인함에 감동을 받은 탓일까? 난 전혀 동감할 수가 없었다.

단지,
피와 근육의 향연...

이라고만 느꼈다.

2007/03/26 09:42 2007/03/26 09:42
Posted by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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