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의 연속

 | 푸념
2006/10/30 14:02

집 전세금은 안돌려주지,
몸 상태는 표현하기를 스무가지,
일하는데 주위에선 도움안되는 것 뿐이지,
정리안되어 있지,
준비도 안하지,
닥치고 보자식이지,
욕은 내가 감당해야지,
찾으면 없지,
고치려 말해도 맥빠지지,
지나고나서야 첫 얘기 꺼내지,
이젠 나도 입다물고 있으리라,
뭐라카지마라,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른다. -_-+

2006/10/30 14:02 2006/10/30 14:02
Posted by 선물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freestory.net/tc/trackback/52


BLOG main image
내 안의 세상과 선물들을 펼쳐보이다. by 선물
우리가 함께 한 날로부터
2054 ...
내 생명이 온 날로부터
814 번째 날.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223)
여행 (6)
NAS (12)
Android (5)
JAVA (8)
FLEX (1)
모바일 (3)
Web (6)
IPTV (7)
컴퓨터기초 (1)
미투데이 (73)
잡념 (71)
푸념 (4)
문화생활 (2)
Mac (2)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1164688
Today : 15 Yesterday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