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늪

 | 잡념
2006/09/05 01:01

태양, 늪

...

빠져버릴까봐
헤어져 나오지 못할까봐
그 태양 속으로 담근 후엔
이미 난 없다고.

그래서 아껴둔 것인데.

2006/09/05 01:01 2006/09/05 01:01
Posted by 선물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freestory.net/tc/trackback/45


BLOG main image
내 안의 세상과 선물들을 펼쳐보이다. by 선물
우리가 함께 한 날로부터
2054 ...
내 생명이 온 날로부터
814 번째 날.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223)
여행 (6)
NAS (12)
Android (5)
JAVA (8)
FLEX (1)
모바일 (3)
Web (6)
IPTV (7)
컴퓨터기초 (1)
미투데이 (73)
잡념 (71)
푸념 (4)
문화생활 (2)
Mac (2)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1164688
Today : 15 Yesterday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