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픈 사랑

 | 잡념
2006/07/18 00:15

내가 하고픈 사랑

한참 동안이나
순간의 여백이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서 있겠노라고
내가 나에게 매번 하는 다짐도
이젠 또다시 그냥이 되고 맙니다.

나의 삶과 사랑은 생방송 중이라
고칠 수 없었습니다.

실수하지 않으려 준비도 곧잘 하건만...
지난 후회로 웃어버리고 맙니다.

준비하는 사랑을 믿습니다.
난 그렇게 또 지쳐갑니다.

2006/07/18 00:15 2006/07/18 00:15
Posted by 선물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freestory.net/tc/trackback/31


BLOG main image
내 안의 세상과 선물들을 펼쳐보이다. by 선물
우리가 함께 한 날로부터
2054 ...
내 생명이 온 날로부터
814 번째 날.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223)
여행 (6)
NAS (12)
Android (5)
JAVA (8)
FLEX (1)
모바일 (3)
Web (6)
IPTV (7)
컴퓨터기초 (1)
미투데이 (73)
잡념 (71)
푸념 (4)
문화생활 (2)
Mac (2)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1164687
Today : 14 Yesterday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