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는 아니더래도 요즘 자주 술을 입에 담는다. 이 쥑일 넘의 뱃살은 우짤겨~(술 술 술 내 뱃살) 2010-08-11 10:14:47
  • 요즘 귀찮은 게 생겼다. 장터 매복하기 너무 힘들다.(장터 매복 힘들어 귀찮어) 2010-08-11 10:16:16

이 글은 그리운님의 2010년 8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8/12 00:30 2010/08/12 00:30
Posted by 선물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freestory.net/tc/trackback/194

<< PREV : [1] :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 [223] : NEXT >>

BLOG main image
내 안의 세상과 선물들을 펼쳐보이다. by 선물
우리가 함께 한 날로부터
2054 ...
내 생명이 온 날로부터
814 번째 날.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223)
여행 (6)
NAS (12)
Android (5)
JAVA (8)
FLEX (1)
모바일 (3)
Web (6)
IPTV (7)
컴퓨터기초 (1)
미투데이 (73)
잡념 (71)
푸념 (4)
문화생활 (2)
Mac (2)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1164688
Today : 15 Yesterday : 67